먹는 여친 비율.survey

기관 : 온라인 리서치기관 (주)폴에버
조사대상 : 성인여성 277명
조사기간 : 2007년 10/18~10/19
신뢰도   : 95%
표준오차 : ± 1.93%.

[박인호 기자] 회사원 안정태씨(31)는 평소 포르노를 보며 연인에게 X을 먹여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

하지만 20대 초반의 어린 여자 친구가 행여 자신의 그런 모습에 실망할까 두려웠다. 정태씨는 고민 끝에 여자 친구에게 자신의 X을 먹어 달라고 부탁했다. 

  잠시 망설이던 정태씨의 여자 친구는 의외로 순순히 정태씨의 X을 먹는 게 아닌가. 정씨는 그런 여자 친구의 모습에 흥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궁금했다. 과연 여자들은 남자의 X을 얼마나 먹어봤을까.    

  성인 여성 277명을 대상으로 한 리서치 조사결과 여성의 절반가량은 남자의 X을 먹어 본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중 남성의 강요에 의해 X을 먹어본 여성은 10명중 한 명꼴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자신의 X을 상대 여성이 먹어주길 바라는 남성들이 사랑을 빌미로 여성들에게 강요해 어쩔 수 없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회사원 정선미씨(30)는 “남자친구가 자기 손에 사정을 한 뒤 그것을 억지로 내 입에 집어  넣고는 먹어 보라고 강요해 어쩔 수 없이 먹게 되었다”며 당시의 불쾌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어 선미씨는 “다른 방법도 많은데 사랑 운운하며 억지로 먹이는 것은 다시 생각하기도 싫다”며 남자친구와 헤어질 것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십대 여성의 경우 4명중 한 명꼴로 자의에 의해 X을 먹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X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인터넷 등으로 손쉽게 포르노를 경험해본 20대 여성들이 X을 먹는 행위에 대해 별다른 불쾌함을 느끼지 않는 개방된 사고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생 이민지씨(21)는 “남자친구가 내 배위에 사정을 해서 한번 손으로 찍어 먹어봤다”고 밝히며 그날 이후 남자친구를 오럴해줄 때면 항상 X을 먹게 된다고 응답했다.

  또 전체 여성의 6명중 한명은 실수로 남자의 X을 먹어 본적 있다고 밝혔다. 이는 대부분 오럴섹스 중에 일어난 것으로 여성의 입에 사정을 한 남성이 성기를 빼지 않아 목으로 넘어간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부 김주희씨(35)는 “임신을 했기 때문에 남편에게 종종 오럴을 해주곤 하는데 사정을 한 상태에서 계속 빨아주다가 실수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남자들에게는 상대여성이 자신의 X을 먹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흥분되는 일일 것이다. 여성들도 이와 마찬가지로 남성들이 자신을 성기를 오럴해주다 얼굴에 애액이 흘러내릴 때 상당한 흥분을 느낀다고 한다.

남성들이여 상대 여성에게 자신의 X을 먹이고 싶다면 먼저 서비스해보라. 그렇다면 그녀는 분명 당신의 X을 쪽쪽 빨아 목으로 넘겨 줄 것이다. 

이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