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겨울엔… 키스방보다.. 스파/건마쪽이 좋은듯..

키스방 특성상…. 매니저(여자)도 샤워 전혀 못하고

걍 전탐 끝나면… 물티슈로 슥슥 대충닦고

바로 다음 손님 받는 시스템이라서

위생에 취약한건 사실임.

당연히 손님도 못씻고 (샤워시설없음… 걍 양치만 하고 바로 ㄱㄱ하는 시스템)




그나마 여름에는… 걍 간편하게 입고 가서 즐기고


집에오자마자.. 바로 샤워 하고..


입었던 옷 싹다 빨고 하면 괜츈했는데




겨울엔 매번 니트,외투 같은거 세탁기 돌릴 수도 없어서


갔다오면.. 뭔가 찝찝함이 큰거같음.



그리고 보통 키스방가면…. 서로 싹 다 벗고


X,성기 물고빨고 애무하는데

옷 벗는것도… 뭔가 번거롭고 

(본인 추위 많이타서… 좀 여러개 껴입는 스타일임… 내복도 입고)

그래서.. 겨울엔 키스방뿐만 아니라

업소 가는거 자체가… 뭔가 번거롭고 귀찮은듯.

그나마 스파/건마 같은곳은

키스방보단 시설이 좀더 좋아서

옷 벗어서.. 가지런히 옷걸이에 걸어두고

전후로 샤워도 할 수 있고

그런점이.. 그나마 좀 나은거 같고 ㅇㅇ

모르겠다..

지금 업소 안간지.. 거즘 2주는 된거 같은데

슬슬 불알좀 비워주긴 해야될거 같은데..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