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요즘 블루락처럼 살아가는중.txt

평범한 식당 들어가서도 숨겨진 꿀맛메뉴 오징어 덮밥 시킬랬는데

이미 다른 손님이 먹고있으면

그 손님을 린 내가 이사기 빙의해서

“지금 이 식당의 판을 읽을수 있는것은 나와 린뿐!
하지만 나는!여기서 린을 능가한다!”

하고 오징어덮밥 공기밥 추가해서 먹음

또 화장실 갔는데 이미 칸 꽉차 있으면

“나와라!이곳은 왕의 영토변기다!”

하면서 화장실 문 발로차니깐 당신 뭐야?하고 소리치더라

그래서

“이 화장실에서 가장 더러운건 당신아저씨인가.
똥쟁이.확정.”

하니깐 그 아저씨 개빡돌아가지고 이 새끼야 너 뭐하는 새끼야

더니 문열고 빡쳐서 나올라는거

일단 똥 닦을라고 휴지 뜯길래

나기 빙의해서 뜯는 휴지 트래핑으로 막고

“오,아슬아슬”

하고 도망치니깐 확실히 화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