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건전 왁싱샵 (네이버에 치면 나오는 건전샵임) 에서도
왁서누나가… 첨에.. 물티슈로… X,부랄 닦아주고
스프레이 뿌리고서.. 맨손으로… X 쓰담쓰담 해줄때 사정한적 있음…
내 특징이… 평소에 극심한 조루까진 아닌데
긴장한 상태 + 3일이상 딸 안친 상태면
X가 초예민해지고… 내가 내 X을 움켜만 쥐어도
바닥딸 치듯이.. 사정느낌 스멀스멀 올라올 정도임…
근데 왁서누나 내가 사정하니까
자기 손바닥으로… X 막아서.. 내 얼굴까지 안튀게 해주고
물티슈로 그냥 닦아주고.. 아무렇지 않게 왁싱해주셨음;;;
이미 그런쪽으로 경험이 있거나.. 교육을 받은듯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