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파트가 서울에 몇채가 있고 건물이 있고 땅이 있고
물론 미치게 좋겠지 하지만 결국 저런 재산들을 완전히 내꺼라 할 수 있나??
물론 미치게 좋겠지 하지만 결국 저런 재산들을 완전히 내꺼라 할 수 있나??
결국 내가 죽을때가되면 물려받을 자식이나 가족이 없기 때문에 사회에 기부하거나 나랑 피 한방울 안섞인 생판 남한테 주고 가야하는데 그런 생각들면 존나 허무할 것 같은데
내가 지금 껏 쌓아논 명예와 부가 계승되지 않고 한순간에 없어진다는 사실
역사적으로도 권력자들이 모든 명예와 부를 쌓아서 명예욕 권력욕 재산욕이 다 충족되었을때 제일 걱정한게 자신의 후계자였는데;
카이사르도 그렇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