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역사학

이 이야기는 요즘 유사역사학에 관련한 이야기를 소재를 바탕으로 한다!바보들 주제에 주제넘게 역사학을 논하는데 그럴 능력이 어느정도나 될까?보통 지능이 높은 순은 몸이 부지런하여서 모든 박물관을 다 찾아가서 확인하는 능력은 필수다.그런데 현실은 유사성 사학자들은 그럴 능력이 없을 뿐더러 학습능력도 얼마안되는 치매까지 달고 산다.사진이나 찍고 도장이나 찍으면 단줄 아는 가짜사학자들 널리고 널렸다.이것이 세계사 왜곡으로 이어지게 되버린 것이다.역사학이라는 것은 단순히 학습능력만 요구하는게 아니다. 직적 확인하고 비교를 해보고 조사를 해봐야 한다.용의자를 검거하는 일에 있어서 일부분의 증거만 가지고는 이렇다 저렇다 할수 없는거다.단순히 시민들이 ” 이랬으면 좋겠다! 이게 맞다! “라고 한다고 해서 그게 사실이 되는게 아니다.사실이란 것은 희망사항 장래희망같은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이렇게 되길 바란다는 것이 어떻게 사실이 될 수 있는지 우리들 그점을 한번 고려해봐야 한다.삼황오제는 불과 수십년 전까지만해도 2000년 넘는 시간동안 그저 유사역사학이라고 정의했었다.사실 그렇게 믿고싶지도 않았던 것도 있겠고 믿고싶은대로 믿고 싶었겠지만 결국 진실은 들어나고야 말았다.조선의 신문에서도 충격받았다. 그게 사실이 아닌줄로 알았는데 말이다.여기서 우리들은 생각해봐야 한다.증거가 들어날 때까지 맞는건데도 끝까지 “아니다. 불가능하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괘심죄에 해당한다.그래서 법률에서도 더 가중처벌 받는거다.대표적인 예로는 신라의 역사기록에서 독도가 신라장군이 병합했다는 것을 위서라고 규정하는 것이다.왜냐면 그 책들에 대해서 발견되지 얼마 되지를 않았지만일본인들은 일찌감치 독도에서 지내고 있었고 일찍이 사진까지 찍어뒀고 센프란시스코 조약에 따르면한반도는 독립하되 독도는 독립시키지 않았다고 한다.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 1.신라의 역사기록은 위서다. 그리고 2.신라는 일본꺼다.그런식으로 위서다 그게 아니면 그땅이 일본꺼였다 이런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그다지 반박할 생각은 없다.하지만 이건 어떨까? 그런식으로 명백히 책으로 써져있는데도 위서가 어쨋네 돌덩이흔적 사진있냐고 하는 친일파들은보통 일반적으로 조현병환자들이 정말 많다.역사학자라면서도 정신병자들 정말 많은데 그 특징으로는 1.피해망상성 공격성향 특징을 갖고 있다.2.좌측 맴버가 우측 맴버에게 공을 서로 패스를 주고 받지만 그 맴버들은 전부 정신병자들이다.3.본인들은 억울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지만 실재로는 피해받고 있는 것이 단 한개도 없고 그 역사가 진실로 밝혀져도 피해줄 것이 단 한개도 없다.4.자존감이 몹시 낮고 국가민족의 긍지가 없다. 전형적인 식민지 노예같은데 이는 정신병자들의 전형적 특징이다. 특히나 조현병들이 그런 특징을 갖고 있다.5.종교망상 자신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민족이 관련이 있는 것처럼 말을 하지만 전생이란 것은 없고 있다고 믿더라도 그것도 정신질환의 특징이다. 하늘이 무엇이 있고 귀신이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중에선 극심한 종교망상을 갖고 있다. 그 귀신이 현자인데 그가 함께한다고 말하고 액운을 없앤다고 주장하지만 매우 비현실적이다.저 5가지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민족의 자긍심을 갖지 않는다. 민족에 대한 자긍심이 없었다.본인은 인도인이다. 일본인이다. 주장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지만 전부 인도역사 신격화 일본문화 신격화 하는 소리 뿐이였다.유태인 신격화도 본적이 있는데 그것도 전부 개소리들 뿐이다.그렇다고 그들을 마냥 병신이라고 할 수 없는게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그저 현재와 미래를 살아갈 생각을 하며 과거에 집착하는 것에 답이 있어서다.과거사람들이 얼마나 업적을 쌓았느냐를 논하는 것도 이상일이 아닌가?역사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보면 종교인들이 정말 많은데 종교인이라서 사학자가 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은데 사회에 너무 큰 영향을 끼친다. 그때문에 싸움도 생기고 어딜 지지하냐에 따라서 서로 악감정 쌓고 원망하며 살아간다.역사학이라는 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학문이다. 그런게 사실 밝혀져도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알면 또 어쩔건데? 알아도 그냥 “아…그렇구나..”하고 자기 할거만 할 뿐이다.그런데 우리민족의 주장이 맞았어. 진실이 된다고 하더라도 “우와 기분 좋다! 우리 잘났네!”이렇게 되버리는데 이러면 정신적 면역체계가 무너지고 살아가며 과거의 전성기에 집착하면서 살아가야 된다. 몽골처럼.그렇게 되는데 역사학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뭐냐? 사실 아무것도 도움이 없었다!역사학을 논하려거든 2000년대 초반부터 논해야 되고 2000년대 이전을 논하는 것은 언젠간 세계3차대전을 일으키게 될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