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걍 치기 귀찮아 올린이:GUEST 09/08/2022 치는 것도 귀찮고 쳐도 피곤해져서 잠깐의 쾌락보다는 차라리 좀 참고 사는게 더 편해 24 Related: 아 롤해야되는데 너무 귀찮아.. 볶음밥 파는것처럼 맛내려면 엄청 귀찮아 진심 이제 딸 안쳐야겠다 베르세르크는 띄엄띄엄 봤는데 진지하게 한번만 봐주라 신혼집으로 아파트를 원하는 한녀들이 현명한 이유 ,.,., 청바지… 플랙진 이라는 브랜드 괜츈하냐? 너무 힘들어서 소주한병만먹게 1650원 도와줄사람 종종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어요 니들 사는거 재밌음?